[뉴스]팀리부뜨․코렌스이엠 제조 생성형 AI 구축을 위한 MOU 체결

2023-11-16
부산의 혁신 , 팀리부뜨를 주도로 생성형  AI와 제조 산업이 만나다

팀리부뜨(대표 최성철)가 코렌스이엠, 부경대학교,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과 제조 생성형 AI(인공지능) 플랫폼 구축을 위한 산학연 협력 MOU를 체결하였다. 


생성형 AI 및 과학기술정보 분야에서의 연구자원 활용 및 공동연구 활성화, 지식정보 공유, 공동 연구·개발사업 추진, 데이터·AI 분야 전문인력 양성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 이번 협약을 통해, 미래차 부품 수출 전진 기지의 건설을 목표하고 있는 전기차 모빌리티 전문기업인 코렌스이엠과, 국립 부경대학교 교원창업 기업으로 대용량 언어모델 기반의 업무 지원 플랫폼을 개발 중인 팀리부뜨가 KISTI와 부경대와 협력하여 제조 공정에서 쏟아지는 다양한 데이터를 수치 중심으로 해석했던 기존의 스마트공장용 인공지능의 한계를 극복하여 코렌스이엠의 제조 혁신을 위한 AI 시스템 개발에 착수하였다. 


코렌스이엠 조형근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제조 분야의 AI 혁신을 가속화하고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며 "제조업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했다. 또한,  “생성형 AI 분야 공동연구부터 개발사업 발굴, 전문인력 양성까지 모든 분야에서 협업을 강화할 것”이라며 “플랫폼이 성공적으로 개발되면 전기차 클러스터 등 관련 제조업과 성과를 공유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장영수 부경대 총장은 "이번 협약은 단순 기술적 협력을 넘어 우리 대학과 지역 산업 간 긴밀한 연계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생성형 AI 시대에 지역대학과 기업이 힘을 합쳐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은 교원창업기업과 소속 대학, 공공 연구소와 민간 기업까지 참여하는 폭넓은 네트워크가 형성된 데에는 지산학 협력 체계가 바탕이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팀리부뜨는 지산학 협력체계를 잘 활용한 기업으로 부산 거점의 생성형 AI를 선두 할 가능성을 인정받은 전도유망한 유니콘 기업이다. 팀리부뜨를 통해 부산 거점 IT 기업의 건강한 성장과 성공이 기대된다.